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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겸 MC 김상중이
1일 오후 4시 서울 목동 더블릴리에 4층에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1000회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슈를 치중한 게 아니냐 반반으로 다루고 있다보니 그것이 그조
그것이 알고 싶다가 아니라 우리 사회에 필요한 방송을 ks 사건아이템을 놓고 본다면 반반이다 받아들이는 데미지가 사회 강력 이 있다면 그것이에 맞겨라 고유의 특성들이 있는 것 같다 요즘엔 조금 많이 하게 되는 것 같다 꼬말씀하셔서 불안했다 당분간 제가 계속할 수 있을 것 같아 안심이 된다 제가 8년때 진행을 해오고 있지만 문선배 정진영씨께서 초석을 잘 다지지 않았다면 제가 바통을 들고 열심히 뛰지 못했을 것 정말로 제가 감사를 드린다 진화라는 표현을 했다 나름 트렌드가 있다 어느시대는 미스테러 어느 때는 사회, 어느 때는 정치 트렌트에 민감하다 보니 거기에 적응할 수 밖에 ㅇ벗는 일이 있다 시청자들과 같이 만들어 가는 얘기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게 사회 강력 범죄들 그 쪽 얘기에 치중하게 된 게 맞다 무조건 흥미 위주의 살인사건 얘기가 아니라 우리가 알고 넘어가야 될 얘기를 다루다 보니 그런 것들 것 좋아하셨다 그런것들도 풀어나가는 과정이 그것이 만의 특화된 표현이 있다 이런것들로 인해서 요즘에는 풀지 모
지난 1992년 3월 31일 첫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는 사회, 종교뿐 아니라 학대 받은 아이들, 성적 소수자, 인권유린 피해자, 희귀질환 환자, 미제 사건 범죄 피해자 등 다양한 이슈들을 다뤄왔다. 1000회를 맞이한 SBS의 대표 스토리텔링형 탐사보도 프로그램으로 사랑 받아 왔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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