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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래퍼 제시가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1일 브이앱을 통해 광고 촬영 현장에서 일하고 쉬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제시는 “너무 힘들다”고 고충을 토로하면서도 “스포츠 브라를 입고 있다. 나 어떠냐. 그런데 광고 촬영 때문에 입은 것이지 원래는 이렇게 다니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 과정에서 보여진 제시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자연스럽게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시는 오는 15일 신곡을 발표한다. 제시는 브이앱을 통해 “곧 앨범이 나온다. 많이 기대해 달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브이앱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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