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창원 윤욱재 기자] NC 유격수 손시헌(35)이 '미리보는 한국시리즈'에서 시즌 10호 홈런을 터뜨렸다.
손시헌은 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경기에 7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2회말 1사 1루에서 좌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손시헌의 시즌 10호 홈런. 장원삼을 상대로 터뜨린 아치다. NC는 이 홈런으로 3-0으로 앞서 나갔다.
이로써 손시헌은 두산 시절이던 2009년 홈런 11개를 터뜨린 후 6년 만에 처음으로 두 자릿수 홈런을 채웠다.
[손시헌. 사진 = NC 다이노스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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