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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개그맨 유상무가 70세 정도에 자신이 뜰 것이라고 예상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100'(MC 조우종)에서는 유상무가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유상무는 조우종이 "언제 뜨냐"고 묻자 "나이 70 정도에 보조 MC 정도는 하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이어 유상무는 '1대100'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있다며 "그 때(2008년) 장동민과 2라운드에서 떨어졌다"고 말했다.
[개그맨 유상무. 사진 = KBS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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