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창원 윤욱재 기자] 역시 '국민타자'는 큰 경기에 강했다.
이승엽이 9회초 도망가는 2점포를 쐈다. 이승엽은 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와의 시즌 14차전에서 팀이 4-3으로 앞선 9회초 2사 2루 찬스에 등장, 좌중월 투런포를 터뜨렸다.
이승엽의 시즌 25호 홈런. 이승엽은 NC 셋업맨 최금강으로부터 귀중한 2점짜리 아치를 그렸다.
이날 경기는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로 불린다. 1위 삼성과 2위 NC의 격차가 1.5경기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이승엽은 이날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이승엽.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