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인조(김재원)가 결국 청의 황제 앞에 무릎 꿇었다.
1일 밤 50부작 MBC 월화드라마 '화정' 42회가 방송됐다. 청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한 인조는 좌절하며 울분을 토해냈다. 끝내 인조는 청의 황제 앞으로 찾아가 무릎 꿇으며 삼배구고두를 했다. 인조는 이마를 바닥에 찧으며 피를 흘렸으며, 치욕스러운 상황에 분노에 가득찬 눈빛이었다. 이를 지켜보던 소현세자는 분통을 터뜨리는 봉림에게 "고개를 들거라. 반드시 오늘을 이 순간을 잊지 말거라"고 말하며 눈물 흘렸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