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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이상민이 과거 배우 최수지의 인기를 회상했다.
1일 밤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선 '꼭 한번 다시 만나고 싶다! 사라진 여배우들'을 주제로 방송됐다.
이날 MC 김구라는 1980년대를 떠올리며 "당시 옥소리와 최수지는 전대미문의 외모였다"고 치켜세웠다. 이상민은 "2015년에 수지라면 80년대에는 최수지였다"며 "최수지의 팬은 골수팬이었다. 이미연 팬 30명을 최수지 팬 10명이 '까불지마' 할 정도였다"고 전했다. 방송인 장영란도 "최수지는 인정하는 분위기가 있었다. 완벽했다"고 덧붙였다.
[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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