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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보미가 SBS 예능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를 보며 많은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에이핑크 은지와 보미는 는 3일 밤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에이핑크 고민상담소 #2'에 출연했다.
이날 보미는 '아빠에게 애교 없고 살갑지 못한 게 고민'이라는 사연자에게 "'아빠를 부탁해' 그걸 보니까 저도 고민하고 공부하게 되더라"라며 "그 프로그램 봐라. 좋더라"고 고민 상담을 했다.
이어 보미는 "여러분 말을 하지 않으면 모른다"라며 옆에 있는 은지에게 "사랑합니다"라고 기습 고백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은지 역시 "핸드폰 하는 시간을 좀 아껴서 부모님께 연락을 자주 하자"고 권유했다.
[사진 = V앱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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