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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탐정: 더 비기닝'(감독 김정훈)이 전국 15개 도시에서 4만명을 초대하는 초특급, 초대형 시사회를 개최한다.
'탐정: 더 비기닝'이 4만 시사회 개최로 개봉 전 전국의 관객들과 먼저 만남을 가진다. '탐정: 더 비기닝'은 한국의 셜록을 꿈꾸는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과 광역수사대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의 비공식 합동 수사작전을 담은 영화다.
'탐정: 더 비기닝'의 시사회는 서울, 부산, 광주, 대전, 대구, 일산, 부천, 천안, 수원, 용인, 인천, 제주, 춘천, 전주, 광주까지 전국 15개 도시를 대상으로 개최된다. 개봉 2주 전에 영화를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으로, 영화에 대한 '탐정: 더 비기닝'만의 남다른 자신감이 엿보인다.
더불어 15세로 관람등급을 확정 지은 '탐정: 더 비기닝'은 웃음과 추리의 조합으로 추석 시즌 다양한 관객들의 선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개봉에 한발 앞서 대규모 시사회 개최로 눈길을 끌고 있는 '탐정: 더 비기닝'은 이번 관객들과의 만남을 통해 폭발적인 관심을 전국적으로 배가시킬 계획이다. 오는 24일 개봉 예정.
[영화 '탐정: 더 비기닝'.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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