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SK 간판타자 최정이 선발라인업에서 빠졌다.
SK는 4일 인천 삼성전서 이명기(좌익수)-김성현(유격수)-이재원(포수)-정의윤(우익수)-박정권(지명타자)-앤드류 브라운(1루수)-김강민(중견수)-김연훈(2루수)-박계현(3루수)으로 선발라인업을 짰다. 간판타자 최정이 빠진 게 눈에 띈다. SK 관계자는 "장염으로 선발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대타로는 기용될 수 있다"라고 했다.
한편, 이날 SK는 내야수 나주환을 1군에서 말소하고 박계현을 1군에 등록했다.
[최정.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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