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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소유진이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이탈리아 침대 브랜드 팔로모와 함께 새롭게 이전한 대한사회복지회 서울영아일시보호소에 영아용 매트리스를 맞춤 제작해 기부했다.
곧 출산을 앞둔 소유진은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대한사회복지회 서울영아일시보호소를 찾아 따뜻한 미소로 봉사활동을 하며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대한사회복지회 서울영아일시보호소는 6개월 미만의 영유아들을 양부모나 위탁가정이 선정될 때까지 임시로 보호하는 기관으로 7일 대한사회복지회 별관에서 본관으로 이전했다.
소유진과 팔로모가 서울영아일시보호소에 기부한 제품은 아토케어 원단을 사용한 영아용 매트리스로 아기들을 위해 특별 제작했다.
소유진은 팔로모와 함께 지난 3월에도 대한사회복지회 아동일시보호소와 영아원에 매트리스를 기부하고 봉사활동을 한 바 있다. 4월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장애영아원에 제품과 광고 모델료를 기부하는 등 따뜻한 손길을 이어나가고 있다.
[사진 = 팔로모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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