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LG-한화의 경기가 올 시즌 최장경기(5시간 25분)을 기록했다.
한화의 3연승을 저지한 LG는 54승 70패 2무를 기록했다. 한화는 60승 65패. 이날 SK에 승리한 롯데(60승 64패 1무)에 밀려 6위로 떨어졌다.
한편 2015 프로야구는 신생구단 KT가 합류하면서 올해부터 10구단 체제로 진행되 팀 당144경기, 팀간 16차전씩 총 720경기가 열린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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