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류승완 감독의 영화 '베테랑'이 1200만 고지를 돌파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8일 '베테랑'은 전국 5만 8400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200만 4371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1200만을 돌파하며 무서운 뒷심을 보이고 있다.
'베테랑'은 지난 6일 역대 한국영화 흥행기록 중 '태극기 휘날리며'(1174만 6135명)의 기록을 돌파한 데 이어, '왕의 남자'(1230만 2831명)의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베테랑'은 안하무인 유아독존 재벌 3세를 쫓는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활약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로 배우 황정민, 유아인, 유해진, 오달수, 장윤주, 정웅인, 오대환, 정만식, 김시후 등이 출연했다.
[영화 '베테랑' 포스터.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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