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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노을 강균성이 매력을 뽐냈다.
강균성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꽁스❤"라는 단어를 남기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균성은 하트 모양의 젤리를 카메라를 향해 들어 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단발머리는 여전히 고수 중이다.
한편 강균성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KBS 쿨FM 개국 50주년 '빅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강균성. 사진 = 강균성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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