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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악마 같은 살인마를 쫓는 두 사냥꾼의 이야기를 그린 화끈한 빈티지 누드액션 '성난 화가 – 무삭제판'(감독 전규환 제작·배급 트리필름)이 10일 IPTV VOD 서비스를 통해 공개된다.
전규환 감독의 빈티지 누드액션 '성난 화가'가 스크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장면들이 다수 포함된 '성난 화가 – 무삭제판'을 전격 공개한다.
'성난 화가 – 무삭제판'은 10일부터 IPTV, 케이블 TV VOD 서비스를 개시하며 기존에 스크린을 통해 공개된 '성난 화가'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안방 극장의 영화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성난 화가 - 무삭제판'은 IPTV(Olleh tv, SK Btv, LG U+tv), 디지털케이블 VOD, 모바일(구글 플레이스토어, SK 플래닛 티스토어&호핀, tving, Vingo), 인터넷(네이버 N 스토어, 곰TV 외) 등 VOD 서비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성난 화가 - 무삭제판'은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 규정으로 인해 국내의 정식 스크린을 통해 볼 수 없었던 영상들이 다수 포함됐다. '성난 화가'는 '모차르트 타운', '애니멀 타운', '댄스 타운'의 타운 3부작과 '불륜의 시대', '무게', '마이보이' 등의 작품을 통해 베를린영화제 파노라마 초청 및 베니스영화제 퀴어라이온상 고아국제영화제 감독상, 판타스포르토 심사위원특별상 등을 휩쓴 세계가 주목한 전규환 감독의 여덟 번째 작품이자, 에스토니아와의 합작으로 탄생한 글로벌 프로젝트다.
개봉에 앞서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아 감독의 연출이 온전히 담긴 영상을 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빼앗긴 바 있다. 기존의 작품들과는 비교 대상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충격과 전율을 선사할 '성난 화가 – 무삭제판'은 거침없고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배우들의 폭발적인 시너지, 러닝타임 내내 몰아치는 강렬한 이미지들의 향연, 그리고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방점을 찍어주는 연출까지 새롭고도 완벽한 최강 액션스릴러로서의 극강의 쾌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성난 화가' 스틸. 사진 = 트리필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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