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뮤지컬 '레미제라블'이 9일 오전 11시 서울공연 1차 티켓을 오픈한다.
9일 레미제라블코리아는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유튜브를 통해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2015 뮤지컬 '레미제라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에는 2015 뮤지컬 '레미제라블'에 캐스팅 돼 화제를 낳았던 배우들의 인터뷰와 프로필 촬영 현장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위대한 작품일수록 많은 사람들이 보아야 한다'는 배우 정성화의 멘트와 함께 배우들은 일제히 2015 뮤지컬 레미제라블은 2013년의 초연보다 더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뮤지컬 임에 틀림없다는 사실에 입을 모았다.
뮤지컬 '레미제라블'은 기구한 운명의 청년 장발장의 숭고한 인간애와 박애정신, 인간의 원초적이고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를 그린다. 빅토르 위고의 고전적 스토리의 깊이와 탄탄함은 물론 웅장한 선율의 음악이 작품의 매력을 더한다.
뮤지컬 '레미제라블'은 10월 21일부터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첫 선을 보이고 이후 11월 28일부터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무대에 올라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뮤지컬 '레미제라블' 출연진. 사진 = 뮤지컬 '레미제라블'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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