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배구단이 2015-2016 시즌 V리그 돌풍의 주역으로 거듭나기 위해 끈끈한 거미줄 배구단을 표현한 새로운 유니폼을 선보였다.
흥국생명이 9일 공개한 새 유니폼은 흥국생명의 상징 색상인 마젠타 핑크를 그라데이션으로 표현해 핑크스파이더스 특유의 경쾌한 에너지를 나타내고자 했다.
특히 상의에는 거미와 거미줄을 형상화한 패턴을 넣어 특유의 강인함과 조직력을 강조했다. 새로운 유니폼은 스포츠 전문 브랜드 휠라와 함께 개발해 전체적으로는 세련되고 여성미 넘치는 유니폼으로 제작했다.
이번 시즌 유니폼은 2015-2016 시즌 V리그 흥국생명의 첫 경기인 10월 1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팬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새 유니폼을 착용한 김혜진(첫 번째 사진)과 선수단(두 번째 사진). 사진 = 흥국생명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