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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새롭게 카페를 오픈한 남편 가수 윤건을 위해 배우 장서희가 똑소리 나는 내조에 나섰다.
10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에서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 윤건을 위해 함께 시장조사에 나선 장서희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녹화 당시 장서희는 "요즘은 뭐 하나라도 특색 있는 아이템이 있어야 한다"며 남편 윤건과 함께 새 카페의 콘셉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윤건은 "카페에 일회용 컵 사용 대신 텀블러를 가져오면 반값 할인을 해주는 게 어떠냐?"며 각종 할인 이벤트 아이디어를 제시했고, 장서희는 조심스레 "손님 적은 날만 하자"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장서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내로서 남편의 사업이 걱정 된다"며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님과 함께2'는 10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장서희와 윤건.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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