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프로배구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이 9일 오후 연고지 안산 상록수역 어울림 광장에서 본오3동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열린 사랑의 음식 나눔 행사에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OK저축은행의 송명근, 곽명우, 조국기를 비롯한 선수단 스태프 일부가 참여해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에서 음식 배식 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안산 상록구 본오3동 노인 어르신 800여명이 참석했다.
OK저축은행은 "앞으로도 연고지역과 소통하기 위한 꾸준한 지역활동을 계획하고 적극 참여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OK저축은행은 지난 7월 안산고잔고 힐링배구 행사, 8월에는 안산시장기 생활 체육배구대회 어머니 배구단 행사, 8월 26일부터 9월 4일까지는 지역 엘리트 및 유소년 배구팀에 대한 일일코칭 행사 등을 열어왔고 10월초에는 팬들과 함께 하는 출정식 등을 계획하고 있다.
[사랑의 음식나눔행사에 참여한 OK저축은행 배구단. 사진 = OK저축은행 구단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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