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서울 최용수 감독이 9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5 K리그 클래식 29라운드 서울-포항 경기에 참석했다.
K리그 클래식은 3위 성남(승점 44점), 4위 서울(44점), 5위 포항(43점), 6위 인천(42점)까지 4팀이 승점 2점차의 치열한 순위다툼을 펼치고 있다. 3위 안에 들어야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얻는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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