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한화가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1-8로 패한뒤 아쉬워하고 있다.
LG 선발투수 헨리 소사는 7⅓이닝 동안 노히트 행진을 펼치며 9이닝 4피안타 10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 완투승을 따냈다.
전날(8일) 8-7 승리에 이어 한화와의 2연전을 독식한 LG는 55승 70패 2무를, 한화는 60승 66패를 기록했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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