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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한여진(김태희)이 한도준(조현재)에게 선전포고했다.
9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 박진우)에서 김태현(주원)은 여진의 사망선고를 내렸다.
곧 장례식이 이어졌는데, 한신가 사람들은 여진의 부고를 알림과 동시에 도준의 대관식을 열려 했다.
한신병원을 피하라는 태현의 말에 여진은 "내게도 생각이 있다"며 "사망선고 내릴 때 있었던 얘기를 다 내게 알려줘라"며 작전을 짰다.
이어 여진은 '내 장례식 잘 치러줘 오빠, -한여진'이라는 문자메시지를 도준에게 보내며 선전포고했다.
한편 '용팔이'는 장소불문, 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속의 마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스펙터클 멜로드라마.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
[사진 = SBS '용팔이'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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