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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할리우드 스타 제이크 질렌할(34)과 샤를리즈 테론(40)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샤를리즈 테론과 제이크 질렌할이 비밀연애를 하고 있다고 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OK!매거진에 따르면 두사람은 최근 LA 레스토랑에서 저녁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샤를리즈 테론은 숀 펜(55)과 헤어진지 두달만에 새 짝을 찾게 된 셈.
할리우드 라이프는 둘 다 공식적인 싱글이라 잘 맞는 한쌍이라고 언급했다. 두사람은 처음 좋은 친구관계에서 관계가 진전된 것이라고 매체는 밝혔다.
OK!매거진은 두달전 숀 펜과의 약혼을 취소한 샤를리즈 테론이 지난 8월 말 LA의 한 스시 식당에서 제이크와 같이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목격자는 OK!를 통해 "둘의 연애관계가 분명하다. 제이트는 샤를리즈의 손을 잡고있었고, 온통 웃고, 그녀를 웃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또다른 소식통은 "둘의 로맨스는 초기단계인 것 같다. 둘은 매우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샤를리즈와 제이크는 수십년간 배우생활을 하며 친구로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 측근은 제이크를 손 펜과 비교해 제이크는 "매우 점잖고 사려깊고, 또 친절한 성격"이라고 말했다. 제이크는 도 "강하고 독립적이며, 똑바른 여자"를 좋아한다고 말해 이에 샤를리즈가 적격이라고 전했다. 그 또 제이크가 "그녀(샤를리즈)와 드라마를 만드는 걸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제이크의 홍보대변인은 보도를 부인했으나, 두사람의 열애설은 계속 할리우드街에 번지고 있다.
[사진 = 제이크 질렌할(왼쪽), 샤를리즈 테론.(AFP/BB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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