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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씨스타 소유가 SBS '아빠를 부탁해'의 스페셜 내레이터로 발탁 됐다.
'아빠를 부탁해' 제작진은 "그동안 내레이션으로 함께해주신 이효리 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는 13일 방영분에는 씨스타의 멤버 소유가 스페셜 내레이터로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제작진은 "소유가 아빠와 둘이서 시간을 보내는 딸의 마음에 다가가, 감성적인 목소리를 통해 출연진 부녀의 추억과 함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소유 역시 "그 동안 시청하면서 아빠와의 사이에 대해 많이 생각했었다. 저 자신도 누군가의 딸인 만큼, 네 부녀의 추억들을 가슴 따뜻하게 전하겠다"라고 스페셜 내레이터에 대한 다부진 각오를 다졌다.
오는 13일 오후 4시 50분 방송.
[걸그룹 씨스타 소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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