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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윤형빈이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윤형빈은 최근 아프리카TV를 통해 방송된 "골프클럽H'에 출연해 절정의 개그감각을 선보였다. 당시 윤형빈은 시청자에게 별풍선(아프리카TV의 사이버머니)를 요청하며 "100원만 보내줘도 바지를 벗겠다"는 깜짝 선언을 내놔 웃음을 자아냈다.
토크쇼와 골프 레슨을 결합한 형식으로 진행된 방송에서 윤형빈은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고 가수 활동 중에는 가수 김범수의 보컬 지도를 받기도 했다"며 "김범수가 관여한 앨범 중 가장 실패한 앨범"이라고 자학 개그를 선보이기도 했다.
네이버 스포츠, 다음 tv팟, 유튜브 등에서 '1분 레슨' 시리즈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골프클럽H'에는 윤형빈에 이어 가수 홍경민의 출연이 예정되어 있다.
[박대성 프로(왼쪽)와 윤형빈. 사진 = '골프클럽H'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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