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이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1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에이프릴은 '꿈사탕' 무대를 꾸몄다. 분홍색 원피스를 맞춰입고 무대에 오른 에이프릴은 귀여운 매력을 강조하는 안무를 곁들여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전진,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씨엔블루, 레드벨벳, 제시, 노지훈, 몬스타 엑스, 소나무, 세븐틴, 에이프릴, 빅스타, 벤, 업텐션, 투아이즈, 비트윈, 하트비, 다이아 등이 출연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