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전남 드래곤즈 산하 유소년클럽인 U-12 광양제철남초등학교와 U-15 광양제철중학교가 3월 7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된 권역별 주말리그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나란히 1위를 차지하며 리그를 마쳤다.
전남 U-12 광양제철남초등학교는 전남권역 주말리그에서 19승 2무 1패, 승점 59점으로 리그 1위를 차지했으며 U-15 광양제철중학교도 광주전남권역 주말리그에서 18승 2패, 승점 54점을 기록하며 리그 1위를 차지했다.
권역별 주말리그에서 1위를 차지한 두 학교는 경남 고성에서 10월 9일부터 시작하는 2015 대교눈높이 전국초등축구리그 왕중왕전과 경북 김천에서 10월 24일부터 열리는 2015 대교눈높이 전국중등축구리그 왕중왕전에 출전한다.
U-12 광양제철남초등학교 한창호 감독은 “2년 연속 권역별 주말리그 1위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선수들이 열심히 해준 덕분이다. 선수들과 함께 얼마 남지 않은 왕중왕전 잘 준비해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전남 드래곤즈 제공]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