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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한국 빙상의 산실'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이 재개장했다.
대한체육회는 21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의 기계설비 및 링크장을 보수해 다시 개장했다.
지난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2달간 시설점검, 수리, 바닥 균열 보수와 재결빙 등 안전점검 및 정비를 위하여 휴장하였으나 당초보다 열흘 빠르게 시설보수를 끝내고 개장했다.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은 세계 8번째 400m 실내링크와 보조링크 2면을 갖추고 있는 빙상시설로 국가대표선수들의 훈련장인 동시에 서울시 교육청 지정 '현장 체험학습 지정기관'으로 초,중,고 학생들의 특별활동 및 현장체험 학습의 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일반인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스케이팅을 하고 있는 이승훈.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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