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이민호와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 양측이 결별설에 대해 "확인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민호 소속사 스타하우스 관계자는 22일 마이데일리에 이민호 수지 결별과 관련해 "개인적인 일이라 확인중이다"고 밝혔다.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수지 개인적인 일이라,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민호와 수지가 공개 열애를 한지 약 6개월만에 결별, 선후배 사이로 남게 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민호는 현재 영화 '바운티 헌터스' 촬영중이다. 수지는 영화 '도리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 배우 김우빈과 출연을 확정했다.
[수지(왼쪽), 이민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