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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캐릭터 걸그룹 하트래빗걸스가 정품캐릭터사랑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하트래빗걸스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5 광주 에이스 페어에서 (사)한국문화컨텐츠라이센싱협회로부터 홍보대사 임명장을 받았다. 이에 하트래빗걸스는 정품캐릭터사랑 확산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할 예정이다.
소속사 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여지윤 대표 역시 캐릭터걸그룹으로 국내 캐릭터를 널리 알리면서 협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상을 수상했다.
하트래빗걸스는 예원, 단비, 지요, 영은, 효리로 멤버를 갖추고 10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번 2015 광주 에이스 페어에서는 개막식 식전행사에 초청받아 '앙'으로 축하 무대를 꾸몄다.
이번 박람회는 최신 문화콘텐츠 흐름을 조망할 수 있는 학술행사와 다양한 체험행사로 진행됐다.
[걸그룹 하트래빗걸스. 사진 = 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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