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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이 빙부상을 당했다.
22일 손석희의 장인인 신경재 씨가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삼성의료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4일 오전 7시 30분이다.
이에 따라 손석희는 22일부터 24일까지 JTBC '뉴스룸'의 자리를 비울 예정이다. 이 빈자리는 전진배 앵커가 메운다.
한편 손석희 앵커는 오는 28일께에 '뉴스룸'에 복귀할 전망이다.
[손석희. 사진 = JT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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