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이훈이 둘째 아들을 언급했다.
이훈은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 대 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이훈은 "둘째가 나를 닮았다. 급하고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낮에는 축구, 밤이면 복싱을 하자고 한다"고 투덜했다.
그러면서 "왜 하필 날 닮았는 지 모르겠다. 선수를 시켜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훈. 사진 = KBS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