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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오인영(다솜)이 차명석(류수영) 곁을 잠시 떠났다.
2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극본 문선희 유남경 연출 이덕건 박만영) 12회에서는 차명석과 오인영의 이별 장면이 그려졌다.
오인영은 차명석과 영국행을 함께 약속했지만 공항에 나타나 "배웅하러 온 거다. 아저씨의 미래는 영국에 있다"며 이별을 고했다.
차명석은 "인영 씨 안가면 나도 안 가겠다"고 했지만 인영은 "그러면 우리 다시는 못 만난다. 돌아올 때 까지 멋진 여자가 돼 있겠다. 사랑하니까. 꼭 다시 만날 거다"며 눈물로 고백했다.
[사진 = KBS 방송 화면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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