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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채림의 추석 맞이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채림은 지난 27일 자신의 웨이보에 "행복한 중추절(중국의 추석)"이란 글과 함께 남편인 중국 배우 가오쯔치를 비롯한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림은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모습을 하고 있다. 럭셔리하면서도 내추럴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림은 지난해 10월 가오쯔치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이들은 현재 중국에 머물며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채림 웨이보]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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