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잠실실내체 김진성 기자] "6강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
SK가 대역전패를 당했다. 13일 삼성과의 홈 경기서 다 잡은 경기를 놓쳤다. 3쿼터 막판 1분 사이에 8점을 내줬고, 4쿼터 턴오버가 속출했고, 제공권에서 급격히 밀리면서 졌다. SK는 올 시즌 삼성과의 5경기서 모두 졌다.
문경은 감독은 "1~2쿼터를 잘 풀어갔다. 그런데 리바운드를 후반에 많이 내줬다. 턴오버가 4쿼터에 많이 나왔다. 좋지 않은 공격작업이 나왔고, 상대에 역습을 허용했다. 4쿼터에는 체력이 떨어졌고, 상대에 많은 득점을 허용했다"라고 했다.
끝으로 문 감독은 "삼성하고 경기를 할 때 꼭 4쿼터에 문제가 발생한다. 내가 타임아웃 선택을 잘못한 것 같다. 6강행 실낱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문경은 감독. 사진 = 잠실실내체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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