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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전 축구선수 해설가 안정환이 2002년 월드컵 이탈리아전 이후 이탈리아에 한 번도 못갔다고 했다.
16일 밤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안정환은 2002년 이탈리아전에서 페널티킥 실추 장면을 다시 봤다. 그는 그 장면을 본 뒤 고개를 절레 절레 저으며 "저런 건 내 인생 다시는 안 왔으면 좋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탈리아전 골든골을 넣은 것을 회상하며 "당시 이탈리아 구단에서 방출됐다"며 "살해 협박 도 받고 제 차가 다 부서졌었다. 그 이후로 단 한번도 이탈리아에 가본 적이 없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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