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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신하균, 박희순, 오만석이 영화 '올레'에서의 시너지를 예고했다.
'올레' 측은 1일 세 배우의 연기 호흡이 돋보이는 스틸 9종을 공개했다. 친숙한 매력이 넘치는 모습이다.
사진은 반전 매력이 가득하다. 신하균, 박희순, 오만석은 중년의 카리스마 대신 코믹한 끼를 발산하고 있다. 수트를 벗어던진 채 커플 바캉스룩을 입고 자유분방한 모습이다. 촬영지인 제주도 곳곳을 누비며 영화 속 코믹 호흡을 기대하게 했다.
'올레'는 퇴직 위기에 놓인 대기업 과장 중필(신하균), 13년 째 사법고시 패스 임박 수탁(박희순) , 겉만 멀쩡한 방송국 메인 아나운서 은동(오만석) 세 남자의 뜻밖의 일탈을 그린 작품이다.
인생에 쉼표가 필요한 때, 갑작스럽게 제주도로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9월 25일 개봉 예정.
[사진 = 대명문화공장]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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