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원진(양주시청)이 준결승전에 진출하지 못했다.
김원진은 7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카리오카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유도 남자 60kg 8강전서 베살란 무드라노프(러시아)에게 한판패를 당했다. 김원진은 준결승전에 진출하지 못했다.
무드라노프는 다리 공격과 업어치기가 강점이다. 김원진은 조심스럽게 경기를 운영했다. 그러나 지도를 연이어 2개 내줘 심리적인 부담을 안았다. 경기종료 38초전 상대 지도 1개를 얻어냈으나 흐름을 돌리지 못했다.
결국 경기종료 23초전 바깥다리 공격을 허용, 한판패를 당했다.
[김원진. 사진 = 리우(브라질)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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