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 '히요미' 루이스 히메네스(28)가 허리 통증으로 주말 3연전의 마지막 경기에서 공백을 보인다.
히메네스는 7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kt와의 시즌 12차전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양상문 LG 감독은 이날 경기에 앞서 "히메네스는 오늘(7일) 경기에 나가지 못한다. 허리가 조금 좋지 않다"라면서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움직임이 좋지 않았다고 하더라. 이틀 정도 경과를 봐야 한다"라고 밝혔다.
히메네스는 올해 타율 .324 23홈런 86타점 12도루로 LG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는 양석환이 선발 3루수로 출전할 예정이다.
[히메네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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