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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성연(광주도시철도공사)이 연장전서 패배했다.
김성연은 11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카리오카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유도 여자 70kg 16강전서 린다 볼더(이스라엘)에게 패배했다. 김성연은 8강 진출에 실패했다.
김성연은 초반부터 공세를 펼쳤다. 결국 2분7초전 볼더의 지도를 받아냈다. 그러나 1분24초전 김성연도 지도를 받았다. 결국 4분의 경기시간이 끝났다. 이후 골든스코어가 적용되는 연장전에 돌입했다.
결국 연장전 시작 14초만에 볼더에게 절반을 내줘 패배했다.
[김성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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