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윈터솔져(세바스찬 스탠)가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에 등장한다고 10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윈터솔져는 ‘캡틴 아메리카:시빌워’ 포스트 크레딧 신에서 블랙 팬서(채드윅 보스만)의 도움으로 극저온 수면 캡슐을 통해 동면 상태에 들어갔다. 따라서 블랙 팬서도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에 함께 등장할 전망이다.
각본가 크리스토퍼 마커스와 스티븐 맥필리는 최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팀이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에 등장한다고 확인했다. 이 영화엔 67명의 마블 히어로가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한편 세바스찬 스탠은 셜리 잭슨의 1962년 소설 ‘우리는 항상 성에 살았다(We Have Always Lived in the Castle)’을 스크린에 옮기는 작품에 캐스팅됐다.
스테이시 패슨이 메가폰을 잡고, 마이클 더글라스가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호러영화로, 이달 더블린에서 촬영에 돌입한다.
[사진 제공 = 마블]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