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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엠넷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 연습생 아인의 빼어난 가창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블킥컴퍼니는 지난 10일 오후 네이버 TV캐스트에 연습생 아인의 가창 동영상을 공개했다.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아인은 학창시절을 중국 상해에서 보냈으며 약 한 달 전 귀국, 낯선 환경 속에서도 가수의 꿈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이날 공개된 영상은 아인이 중국 상해에서 개인 연습을 하면서 촬영한 것으로, 해당 영상을 본 더블킥컴퍼니 관계자가 직접 현지를 방문해 설득 끝에 한국행을 결심시켰다는 후문이다.
이같은 결정의 이유는 바로 아인의 가능성 때문이었다. 더블킥컴퍼니 측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는 아인의 다소 미숙한 모습이 여과없이 방송되고 있지만 잠재력 만큼은 수위를 다투는 멤버"라면서 "짧은 영상이지만 그 속에 숨어있는 가능성을 보고 공을 들여 캐스팅한 멤버가 아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는 더블킥컴퍼니 연습생 10인이 이단옆차기, 라이머, 신사동호랭이 등 '프로듀싱 어벤져스'와 함께 걸그룹 모모랜드에 도전하는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12일 오후 7시 방송.
[사진 = 더블킥 컴퍼니]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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