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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SBS 아침 일일드라마 ‘사랑이 오네요’ 민찬기가 신 여심 저격수로 등극했다.
민찬기는 ‘사랑이 오네요’에서 훈훈하고 귀여운 외모를 가진 유학파 엘리트 김정훈 역을 맡아 연기하며 여심 저격 100% 완벽남의 매력으로 아침 안방극장을 매료 시키고 있다.
민찬기가 맡은 극 중 김정훈은 재력, 능력, 성격 등 모든 것을 다 갖춘 것은 물론, 그에 대응하는 샤프하고 산뜻한 매너로 항상 뭇 여성들의 워너비가 되는 인물.
드라마 초반부에서 민찬기는 정직하고 올곧은 매력만을 보여주는 듯 했지만 최근 방송 분에서는 이해인 (공다임)의 부탁이면 어떤 것이든 마다하지 않고 들어주며, 항상 챙겨주고 다 퍼주는 일명 ‘츤데레’ 같은 매력으로 본격 여심 저격에 성공했다.
또 앞으로 ‘사랑이 오네요’에서 그려질 이해인과의 미묘한 러브라인 속에서 민찬기가 어떤 새로운 매력으로 좀 더 어필할 수 있을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SBS 아침 일일드라마 ‘사랑이 오네요’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된다.
[민찬기.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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