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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베네피트가 눈가 피부를 탄력 있고 밝게 가꿔주는 펌 잇 업! 아이 세럼(Firm It Up Eye Serum)을 출시했다.
베네피트는 11일 스킨케어 라인 비라이트 컬렉션의 신제품 펌 잇 업! 아이 세럼을 내놓는다고 밝혔다.
특허 성분 트라이 래디언스 콤플렉스가 바르는 즉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눈가를 환하게 밝혀준다. 또한 눈가 피부에 즉각적인 탄력과 생기를 부여하고, 오랜 시간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밀폐형 펌프 타입의 용기를 적용해 위생적이며 한 번 펌핑 시 한쪽 눈가에 사용하기 적당한 양이 나오도록 디자인됐다.
베네피트 마케팅팀 안정은 부장은 “눈가 피부는 각종 스트레스와 피로의 흔적이 가장 먼저 드러나기 때문에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매일 아침, 저녁 ‘펌 잇 업! 아이 세럼’을 사용한다면 더 생기 있고 밝아 보이는 눈가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펌 잇 업! 아이 세럼. 사진 = 베네피트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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