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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씨스타가 2016 한강몽땅 K-POP 한류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서울시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주최로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여의도 민속놀이마당에서 펼쳐지는 2016 한강몽땅 K-POP 한류 페스티벌의 첫번째 라인업으로 대세 걸그룹 씨스타가 확정됐다.
최근 미니앨범 '몰아애(沒我愛)'를 발표, 1년만에 완전체로 화려하게 돌아온 씨스타는 타이틀곡 '아이 라이크 댓'(I like that)으로 케이블과 지상파를 차례대로 석권하며 여름퀸의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행사에 참가하는 걸그룹 씨스타 멤버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보다 건강하고 예쁘게 성장 할 수 있는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무더운 여름 밤에 현장을 찾은 관객들과 함께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아이돌 그룹의 케이팝 공연 외에도 경제적인 이유로 생리대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여학생들을 위한 뜻깊은 기부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소정의 입장료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구세군 두리홈을 통해 취약계층 여학생들을 위한 생리대 구매로 쓰일 예정이다.
12일부터 티켓몬스터 티켓 오픈.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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