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현아가 '어때?'를 통해 첫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11일 오후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현아는 미니 5집 타이틀곡 '어때?'로 1위에 올랐다. 앞서, 현아는 지난 '빨개요' 활동 당시 케이블채널 MBC뮤직 '쇼챔피언'에서 1위에 오른 바 있지만,'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는 처음이다.
현아는 "1년 만에 솔로로 돌아왔는데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팬, 소속사, 댄스팀 등에 인사했다. 이어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고 무대에서 더 열심히 하겠다"고 감사인사했다.
'어때?'는 색소폰과 베이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트랩 장르로 당당한 현아의 정체성이 잘 드러난 곡이다
이날 방송에는 나인뮤지스A, DJ 조이, 몬스타엑스, 스누퍼, 스텔라, 승연, 아스트로, 아이오아이 유닛, 업텐션, NCT 127, 여자친구, 인엑스, 제이민, 준케이, 투포케이, 플래쉬, 현아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엠넷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