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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정준하가 베테랑 캠퍼 면모를 발산했다.
11일 오후 MBC에브리원 ‘아찔한 캠핑’이 첫방송 됐다.
이날 정준하팀은 원터치 텐트로 순식간에 텐트를 쳤다. 이후 정준하는 텐트를 튼튼히 하기 위해 끈으로 나무에 고정시키자고 제안했다.
이에 똑똑하다는 극찬이 이어졌다. 제작진도 ‘캠신캠왕’이라는 자막을 넣었다. 정준하는 “정글 다녀오면 이렇게 돼요”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정준하는 텐트를 바닥에 고정시킬 때도 페그를 비스듬히 박아 칭찬을 받았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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