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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여자사격 대표팀의 이계림(IBK기업은행)과 장금영(청주시청)이 50m 소총 3자세 본선을 마쳤다.
이계림은 11일 오후(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이네루 올림픽슈팅센터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여자사격 50m 소총 3자세 본선에서 570점을 쏘며 32위로 경기를 마쳤다. 또한 장금영은 568점을 기록해 35위로 본선을 마무리 했다. 이계림과 장금영은 상위 8명에게까지 주어지는 결선행 자격을 얻지 못했다.
이계림은 무릎쏴 192점, 엎드려쏴 195점, 서서쏴 183점을 기록하며 경기를 마쳤다. 장금영은 무릎쏴 188점, 엎드려쏴 198점, 서서쏴 182점의 성적으로 본선을 마무리 했다.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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