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오연수가 일상 속 럭셔리를 내세우는 브랜드 LBL의 모델로 발탁돼 변함없는 우아함을 뽐냈다.
LBL이 1일 “오연수를 브랜드 뮤즈로 선정했다. 특유의 우아하 고혹적인 분위기가 ‘일상 속 럭셔리’를 내세우는 브랜드 콘셉트와 완벽히 부합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광고 비주얼에서 오연수는 캐시미어와 토스카나 등 최고급 소재가 쓰인 아이템을 고급스럽게 소화했다. 의상과 오연수 특유의 분위기가 더욱 세련되게 표현됐다.
한편, LBL은 최고급 소재를 베이직한 디자인의 아이템으로 선보여 타임리스 스타일을 완성해주는 브랜드. 오는 7일 공식 론칭을 앞두고 있다.
[오연수. 사진 = LBL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