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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멤버 유정과 소미가 일일MC를 맡은 소감을 말했다.
유정과 소미는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특별MC로 아이돌그룹 샤이니 키의 빈자리를 채웠다.
이날 유정은 "MC를 맡게 되서 너무 영광이다"며 "데뷔를 하면서 소원이 있었는데 그게 '엠카운트다운' 1위였다. 그 소원을 이뤘다"고 말했다.
이어 소미는 "또 하나의 소원이었던 '엠카운트다운' MC도 오늘 하게 됐다"며 기쁨을 털어놨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볼빨간사춘기, DJ조이, 배드키즈, 전민경, 마스트, TWO X, 지온, 스피카, 24K, 우주소녀, 업텐션, 옴므, I.O.I, 빅스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사진 = 엠넷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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